김치를 담그다가 생각난 이야기
해마다 담그는데도 어머니 맛은 잘 안 나옵니다.
그래도 담글 때마다 그 시절이 떠오릅니다.
댓글 5
- KenPD
잘 읽었습니다. 저도 요즘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.
- KenPD
이런 이야기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. 주변에도 전해야겠습니다.
- KenPD
저희 집도 똑같습니다. 읽으면서 여러 번 끄덕였네요.
- KenPD
궁금한 게 있는데 다음에 조금 더 자세히 다뤄주시면 좋겠습니다.
- KenPD
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. 늘 건강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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