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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enPD
댓글1

여기서는 이런 이야기를 나눠요

서로 기분 상하지 않게만 부탁드립니다.

KenP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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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아침 산책길에서

해 뜨는 시간이 조금씩 당겨지고 있습니다.

KenP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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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치를 담그다가 생각난 이야기

손맛은 결국 기억에서 오는 것 같습니다.

KenP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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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즐겨 듣는 노래

오래된 노래가 더 좋아집니다.

KenP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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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주와 영상통화하는 시간

짧아도 하루가 환해집니다.

KenP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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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음 맞았던 겨울 기억

그때는 참 막막했습니다.

KenP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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텃밭에 심은 고추가 열렸습니다

작은 것이 주는 기쁨이 큽니다.

KenP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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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러분의 하루는 어떠셨나요

별일 없는 하루도 좋은 하루입니다.

KenP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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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 한 장씩 올려주세요

사는 동네 풍경이 궁금합니다.

KenP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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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침에 마시는 커피 한 잔

이 시간이 참 좋습니다.

KenP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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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랜만에 만든 된장찌개

집 냄새가 났습니다.

KenP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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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네 도서관에 다녀왔습니다

조용한 곳이 그리웠습니다.

KenP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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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 오는 날의 창밖

가만히 보고 있었습니다.

KenP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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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녀가 그려준 그림

냉장고에 붙여두었습니다.

KenP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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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래된 사진첩을 넘기며

얼굴들이 다 젊습니다.

KenP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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텃밭에 상추를 심었습니다

올해도 시작했습니다.

KenP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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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책길에 만난 이웃

인사만 나눴는데 기분이 좋았습니다.

KenP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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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읽고 있는 책

천천히 읽고 있습니다.

KenP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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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디오에서 나온 옛 노래

한참을 서 있었습니다.

KenP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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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장을 어떻게 하시나요

올해는 조금만 하려고 합니다.

KenP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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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을 하늘이 참 좋습니다

오늘 하늘 보셨나요.

KenP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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낮잠이 늘었습니다

나쁘지 않더군요.

KenP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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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저녁 메뉴 고민

늘 같은 고민입니다.

KenP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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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들 건강하시길

별말 아니지만 진심입니다.

KenP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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